금영엔터테인먼트, 32년 만에 CI 변경! 새로운 100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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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영엔터테인먼트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0-10-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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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금영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진갑)가 노래방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음원 콘텐츠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에 맞춰 새로운 기업 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를 사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CI 속 'ㄱ'과 'ㅇ'은 기존 KY의 정형화된 이미지와 형태에서 벗어나 유기적이고 자유로운 형태를 통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변화하는 브랜드 '금영'을 상징한다. 한글의 초성이면서 동시에 음표를 떠올리게 하는 심플한 로고타입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K컬쳐를 자신있게 표현했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확장성 있게 쓰일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이면서도 힘있게 전달했다.

1989년에 설립된 ㈜금영을 시작으로 노래반주기 사업을 통해 노래방 문화를 선도하며 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한 금영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클래식하면서 보편적이었던 기업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 3일 국립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제품혁신 개발 및 디자인 R&D 공동사업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한 뒤 CI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CI 개발을 진행한 국립울산과학기술원(UNIST) 정연우 교수는 “금영의 새로운 CI의 밝고 활기찬 컬러를 통해 금영의 색다른 즐거움과 젊음을 표현했으며, 빛의 겹침 효과로 음악을 통해 세상을 더 밝아지게 하고자 하는 금영의 의지를 담았다”고 한다. 또한 “이후 IF디자인어워드 출품 등을 통해 금영의 혁신 제품을 세계무대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영엔터테인먼트 김진갑 대표이사가 새 CI에 담고자 한 것은 '음악으로 전하는 즐거움과 행복'이다. 음악은 글로벌 언어이자 삶의 원동력이며, 콘텐츠시대에 모든 콘텐츠의 핵심요소가 바로 음악이라는 그의 철칙이 새로운 CI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CI 변경을 통해 ‘음악으로 세계인과 하나되고 인류문화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에 걸맞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등과 음악을 연계해 노래방은 물론이고 다양한 시공간에서 노래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시하며 일상을 함께하는 음원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 100년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