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 특허 기술! '읽어주는노래방(LTS)'서비스, 소비자 마음 파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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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영엔터테인먼트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0-10-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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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읽어주는 노래방’이란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금영 ‘읽어주는 노래방’ 서비스는 노래 가사를 읽어주면 듣고 부르는 세계 최초의 문자 음성 변화 프로그램이다. 금영이 독자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금영 읽어주는 노래방은 크게 세 가지 방식이다. 문서 음성 변환 프로그램 TTS(Text To Speech)로 가사를 읽어주는 방식, 인기 있는 유명 연예인이 가사를 읽어주는 방식, 성우나 개그맨이 노래가 나오기 전 신명 나게 곡을 소개하며 흥을 돋우는 방식이다.

운전 중 가사를 볼 수 없는 출퇴근 직장인, 택시 기사, 택배 기사, 장거리 운전자 등이 따라 부를 수 있으며,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우리말 교육이 필요한 영유아와 다문화 가정, 그리고 K-팝을 좋아하는 외국인에게도 유용하다.

지난 5월 SK텔레콤의 인공지능 ‘NUGU’ 스피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T맵’, ‘누구 오팔(NUGU opal)’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 김진갑 대표는 “읽어주는 노래방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를 실현했다”며 “세계 최초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음악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시대가 요구하는 맞춤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10/29/MR4WJJCCZNALTEUVREJTWBE52U/